코스 구성 안내
어떤 자리냐에 따라 맞는 구성이 다릅니다. 목적을 먼저 정하면 나머지는 빠르게 정해집니다.
외부 손님이 있는 자리
대화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먼저입니다. 소음과 동선이 인상을 좌우하고, 구성보다 그쪽이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 구간도 여유 있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무리한 일정은 그대로 남습니다.
내부 인원만 모이는 자리
인원 변동을 전제로 잡습니다. 늦게 오는 사람과 먼저 빠지는 사람이 반드시 생기므로, 그 여지를 처음부터 구간에 넣어두면 진행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구간을 가르는 항목
시간 — 전체를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여기부터 정합니다.
인원 — 공간의 크기와 준비 범위가 따라옵니다.
구성 — 기본과 별도의 경계를 문의 단계에서 확인하십시오.
정산 — 법인 처리가 필요하면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마무리에서 정하면 시간이 걸립니다.
코스와 개별 선택
개별로 정하면 자유롭지만 진행 중에 계속 결정해야 합니다. 코스는 결정을 앞으로 당겨 자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처음 오시는 자리이거나 담당자가 챙길 것이 많은 자리라면 코스 쪽이 편합니다.
반대로 참석자 구성이 매번 달라지는 자리라면 개별로 두고 그날 맞추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좋다기보다 이번 자리의 성격이 결정합니다.
중간에 구간을 늘릴 수 있습니까
가능성이 있다면 예약 단계에서 말씀해 주십시오. 미리 알고 있으면 그날 여지를 잡아둘 수 있습니다.
인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구간만 먼저 잡아두면 진행됩니다. 인원은 나중에 맞추는 순서가 실무에 맞습니다.